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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상업은행 ; 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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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은행<지점장><>홍제동 이호현<>월곡동 이종철<>상계동 신명수
    <>역삼동 장정립 <>성수동 김영욱<>장안남 안승일<>화양동 박희부<>진해
    배국환<>종합기획부 부부장 김중수<>월배출장소장 이송무 <>경남은행<지
    점장><>창동 강동수<>김해남 최주화<>서면 전영조<>중앙동 허명수<>학성
    동 홍종덕<>병영동 윤문강<>울산 박건영<>월평 최봉문<>밀양 김수선<>김
    해 김병운<>동래 윤강수<>울산서 임병기<>언양 김성진<>양정동 윤동석<>
    함양 김용탁<>인사부조사역(1급) 이종대 이상표<출장소장><>소계동 박영
    석<>부림동 오영은<>반구동 이준희<>무거동 정진성<>화정동 김현열국<>대
    방동 유성재<>삼산동 김용덕<>태화동 김환용<>옥동 백경용<>신복 김규식
    <>주양동 이종래<>삼방동 최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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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층대 스카이라인' 거여마천…1.5만가구 나온다

      최고 40층대 재개발 계획이 잇달아 확정되면서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동안 표류하던 ‘후발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 강남권 1만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 벨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이르면 연내 위례트램이 개통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마천1구역, 49층 대단지로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최고 49층까지 층수를 올릴 수 있는 쪽으로 마천1구역의 정비계획이 변경됐다. 서울시는 제1종(3-1획지)과 제2종(3-2·3획지) 일반주거지역이던 기존 용도지역을 각각 제2종, 제3종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25층, 2413가구로 재개발을 추진하던 마천1구역은 49층, 3300가구 수준으로 몸집을 불릴 수 있게 됐다. 사업성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던 이 구역의 재개발 시계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내년 사업시행인가 문턱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거여·마천지구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마천2구역도 40층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작년 2월 최고 41층, 1729가구 규모의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마천2구역은 일대 ‘메인 교통망’인 지하철 마천역(5호선)을 품고 있다. 초등학교(마천초)도 가까워 입지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마천2구역은 올해 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천5구역도 올해 1월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최고 39층, 2041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북쪽 성내천 복원사업과 연계해 주거 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마천4구역은 내년 착공을 계획 중이어서 속도가 가장 빠르다. 위례신도시와 맞닿아 있는 대상지엔 최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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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모아타운 '속도'…입주까지 2년 단축한다

      서울시가 상반기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인 모아타운 현장 31곳을 대상으로 자문, 갈등 중재 등을 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대상지 선정부터 입주까지 사업 기간을 2년 단축해 9년 내 마무리하는 게 목표다.서울시는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내 모아타운 31곳(모아주택 128개 구역)을 대상으로 현장공정촉진회의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작년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다. 공정 지연 원인을 진단하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기간을 2년(11→9년) 줄이는 게 서울시의 계획이다.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인 모아타운은 한 개 이상의 모아주택(개별 구역)으로 구성된다. 대상지 선정을 시작으로 모아주택별 관리계획 수립, 조합설립, 통합심의,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주 및 착공 등 순서로 진행된다.공정촉진회의에는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 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구역 내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가 자문하는 방식이다.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등 공정 촉진, 규제 완화 안내, 구역(모아주택) 간 갈등 중재 및 건축 협정 조정 등이 다뤄진다.서울시는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인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계획이다. 검토가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별도로 관리하는 한편 조치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한다. 필요하다면 추가 회의도 개최한다.13일에는 금천구 시흥3동 1005 일대, 시흥4동 817 일대 등 네 개 모아타운을 대상으로 회의를 열 예정이다.손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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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6구역에 들어설 ‘래미안 엘라비네’(투시도)가 다음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데다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여서 수요자 관심이 크다.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557가구로 조성된다. 오는 16일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135가구)을 진행한다. 17~18일 137가구(전용면적 44~115㎡)에 대해 1순위 청약을 받는다.분양가는 3.3㎡당 평균 5170만원 선이다. 전용 59㎡(일반공급 5가구)가 13억~14억원대, 84㎡(84가구)는 17억~18억원대다. 전용 44㎡(7가구)는 8억~9억원대, 76㎡(17가구)는 15억~16억원대, 115㎡(24가구)는 21억~22억원대로 나왔다. 인근 ‘마곡엠밸리 7단지’ 84㎡는 지난 1월 19억8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전용 59㎡도 주변 지역에서 14억~15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단지 앞에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있다. 공항시장역(9호선)과 송정역(5호선)도 가깝다. 길 건너에는 마곡엠밸리 등 아파트 단지가 줄지어 있다. 뒤편으로는 재건축 대상인 방화 2·3·5구역이 있다.마곡 업무지구를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두고 있어 배후 주거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200여 개 기업의 연구시설과 사옥이 모여 있다. 근무 인원이 4만 명에 달한다. 지하철 9호선과 5호선을 통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도 편리하다.송정초, 공항중, 공항고 등 주변에 학교가 많다. 신방화역과 발산역 인근에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트레이더스, 롯데몰, 이대서울병원, LG아트센터, 서울식물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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