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생활권 품은 '래미안 엘라비네' 557가구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6구역에 들어설 ‘래미안 엘라비네’(투시도)가 다음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데다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여서 수요자 관심이 크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557가구로 조성된다. 오는 16일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135가구)을 진행한다. 17~18일 137가구(전용면적 44~115㎡)에 대해 1순위 청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