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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잠정합의안 찬성표 많아...분규 타결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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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의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회사측이 수정제시한
    최종안에 대한 가결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0분께부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3시40분쯤 현재 투표자
    2천8백22명인 상용4공장과 2천5백83명인 승용3공장에서 찬성률이 각각 43%(
    반대 52%)와 51%(반대 48%)로 나타났다.

    또 투표자 1천3백66명인 종합사업부의 개표결과 찬성 64.7%(반대 27%)로
    나타났으며 서울영업소와 마북영업소 개표에서도 각각 53.5%와 78.8%의 찬
    성률을 나타내 이변이 없는한 가결이 유력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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