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험 자동차.오토바이 집중단속...교통부, 내달1일부터 입력1993.06.19 00:00 수정1993.06.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내달 1일부터 관할 경찰서와 공동으로 무보험 자동차 및 무보험 오토바이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펴기로 했다. 교통부의 이런 결정은 지난 3월말 현재 전국에 등록된 오토바이 1백80만대 가운데 24%에 불과한 43만2천대만이 보험에 가입, 교통사고 때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적지 않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발 증시 폭락에 빚투 개미들 비상…반대매매 주의보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로 불어난 상황 속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이틀간 전례 없는 폭락장을 보이면서다. 증권업계에서는 반대매매에... 2 '역대급 폭락' 코스피…美 증시·원유 시장 진정에 상승 출발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5일 국내 증시가 미국 뉴욕증시발 훈풍과 원유 시장이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전날 코스피지수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12.06% 폭락한 5093... 3 연이틀 폭락 끝나나…삼전·SK하닉, 프리마켓서 10%대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코스피지수가 연이틀 급락한 가운데 5일 프리마켓에서 대형주가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다.이날 오전 8시3분 현재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7900원(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