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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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내 증시가 미국 뉴욕증시발 훈풍과 원유 시장이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12.06% 폭락한 5093.54에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률은 직전 역대 최고치였던 '9.11 테러' 발생 다음 날인 2001년 9월 12일 12.02%보다도 컸다. 코스닥지수도 14.00% 급락한 978.44에 장을 마치며 역대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