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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콘업계 20개공장 특검...서울시-경기도, 불량골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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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레미콘업체들에 불량골재파문이 일고 있다.
    관련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일부 레미콘업체들이 모래와 자갈에 마사토와
    지하철공사장 등에서 나오는 흙 등을 섞은 불량골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서울시와 경기도가 최근 공업진흥청의 의뢰를 받아
    수도권지역 레미콘업체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이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서울지역의 11개 레미콘공장과 경기도 미사리 인
    근 9개 레미콘공장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실시, 자재의 사용실태와 레
    미콘의 품질 등을 살핌으로써 불량골재의 사용여부를 가려낼 계획이다.
    수도권지역 레미콘업체에 대해 이같은 점검이 실시되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공급과잉에 시달리는 레미콘업체들의 출혈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원가부담을 줄이려는 일부 업체가 불량골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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