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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3사, 주식형수익증권 투자수익률 평균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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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3사가 운용하는 주식형수익증권의 투자수익률은 지난해 평균 7.54%로
    종합주가지수의 상승률에도 못미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중 한투 대투 국투등 투신3사의 주식형펀드
    투자수익률은 평균 7.54%로 지난91년의 마이너스 0.64%에 비해
    8.28%포인트나 향상됐으나 종합주가지수의 상승률 11.05%보다는
    3.51%포인트나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투신사별로는 단위형41개,추가형54개등 모두 95개의 주식형펀드를
    운용하는 대투의 수익률이 평균9.45%에 달해 가장 높았으며
    국투7.98%,한투5.19%로 나타나 한투의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

    3투신의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지난91년 대투만이 0.23%의 플러스를
    지켰을뿐 한투<>1.18%,국투<>0.96%등으로 크게 부진했었다.

    지난해중 각 투신사별로 운용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주식형펀드는<>목돈
    운용주식펀드(국투)40.1%<>세금우대주식펀드(한투)28.4%<>포도성장주식
    펀드(대투)27.1%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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