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낚시 용구 수출 둔화 ... 하반기 신장율 15% 그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시장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국산 낚시용구의 수출이 하반기들어
    해외시장의 재고누적과 중국 등 후발개도국의 저가제품 등장으로 신장
    률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3억1천1백8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30%의 신장률을 보였던 낚시용구 수출이 올들어서는 지난 10월말까지
    2억8천7백10만달러에그쳐 신장률이 15.4%로 크게 떨어졌다.

    특히 1.4분기와 2.4분기중에는 8천9백만달러와 9천4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0.9%와 23.7%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3.4분기에는
    7천8백만달러로 증가율이 2.6%로 급격히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강사가 독감이라…" 서울대 일부 과목 수강한 학생들 모두 'F학점'

      서울대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성적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

    2. 2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3. 3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개그우먼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이모'에게 불법 진료를 받고 다이어트약인 일명 '나비약'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