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회장 대우그룹 주식 2천8백만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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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김회장은 상장회사인 경남기업의 주식을 27
만8천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상장기업인 대우조선 2천5백32만7천주, 대
우정밀공업 1백7만주, 동우개발 1백69만9천주등 총 28개37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액면가로 1천4개18억원에 달한다.
이들 기업에 대한 김회장의 지분율은 대우정밀공업 26.8%, 동우개발
18.6%, 대우조선 9.3%, 경남기업 5.36% 등으로 김회장은 대우정밀과 경남
기업의 제1대주주이며 동우개발과 대우조선의 제2대주주로 돼 있다.
이에 따라 김회장의 대우계열사 보유주식 규모는 수천억원에 달한 것으
로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만8천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상장기업인 대우조선 2천5백32만7천주, 대
우정밀공업 1백7만주, 동우개발 1백69만9천주등 총 28개37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액면가로 1천4개18억원에 달한다.
이들 기업에 대한 김회장의 지분율은 대우정밀공업 26.8%, 동우개발
18.6%, 대우조선 9.3%, 경남기업 5.36% 등으로 김회장은 대우정밀과 경남
기업의 제1대주주이며 동우개발과 대우조선의 제2대주주로 돼 있다.
이에 따라 김회장의 대우계열사 보유주식 규모는 수천억원에 달한 것으
로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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