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기술이전은 한국시장개방전재돼야...그레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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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그레그 주한미국대사는 기술이전촉진등 한미간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기위해서는 한국의 자본시장개방 지적재산권보호 행정규제완화등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레그대사는 25일 오전 전경련에서 열린 최고경영자월례조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국에서 20%에 이르는 고금리상태가 지속되는한 한미양국
기업간의 자본.기술협력은 확대되기 어려우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자본시장개방은 가속화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레그대사는 또 "최근 북미3국이 맺은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로 인해
한국이 최혜국대우를 상실하는등의 불이익은 받지 않을것이며
APEC(아태경제협력회의)이 자유무역지대의 창설을 주도한다면 미국은 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NAFTA가 체결됐더라도 북미3국간에 일률관세를 적용하지 않고
무역정책의 공조를 취하지도 않을것이므로 EC(유럽공동체)의 경우처럼
역외국가에 대한 차별대우는 없을것"이라고 강조했다.
확대하기위해서는 한국의 자본시장개방 지적재산권보호 행정규제완화등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레그대사는 25일 오전 전경련에서 열린 최고경영자월례조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국에서 20%에 이르는 고금리상태가 지속되는한 한미양국
기업간의 자본.기술협력은 확대되기 어려우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자본시장개방은 가속화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레그대사는 또 "최근 북미3국이 맺은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로 인해
한국이 최혜국대우를 상실하는등의 불이익은 받지 않을것이며
APEC(아태경제협력회의)이 자유무역지대의 창설을 주도한다면 미국은 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NAFTA가 체결됐더라도 북미3국간에 일률관세를 적용하지 않고
무역정책의 공조를 취하지도 않을것이므로 EC(유럽공동체)의 경우처럼
역외국가에 대한 차별대우는 없을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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