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기관투자매매동향(6일) > 기관투자가들 관망자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가지수가 하루만에 500선을 회복한 6일 주식시장에서 대부분의
    기관투자가들은 관망자세를 취했다.

    이날 기관투자가들은 80만주의 "팔자"주문과 85만주의 "사자"주문을 내
    "사자"주문이 "팔자"주문보다 조금 많았다.

    투신사들은 50만주의 "팔자"주문을 낸 반면 55만주의 "사자"주문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투신사들은 이날 주가가 크게 오른 시중은행과 증권업종의 주식을 많이
    사들였다. 한전과 포철등 국민주도 사들였다.

    투신사들이 "팔자"주문을 낸 종목은 식품 유화 전자업종의 주식들이었다.

    보험사들은 5만주의 "팔자"주문과 15만주의 "사자"주문을 낸 것으로
    알려져 "사자"주문이 훨씬 많았다.

    반면 은행과 기타기관투자가들은 "팔자"주문을 훨씬 많이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은행은 15만주의 "팔자"주문과 10만주의 "사자"주문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기타기관투자가들은 10만주의 "팔자"주문을 낸 반면 5만주의 "사자"주문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투자자들은 25만주의 "팔자"주문과 40만주의 "사자"주문을 내
    "사자"우위의 시장참여전략을 폈다. 이들의 "사자"주문종목은 신한은행
    럭키화재 부산투금 한일은행 신동아화재보험 럭키증권 동아투금
    보람은행등으로 금융주가 많았다. "팔자"주문종목은 벽산과 대우중공업을
    비롯 대한화섬 한양화학 동아제약 럭키 대일화학등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의성군서 산불 발생…주민 대피명령 발령

      [속보] 의성군서 산불 발생…주민 대피명령 발령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음 주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했으며 프랑스와 라트비아, 덴마크, 그리스, 라이베리아, 영국 등이 지지했다. 회의는 오는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 13일 오전 5시)에 열린다.안드리 멜니크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안보리에 보낸 서한에서 "러시아 연방은 민간인에 대한 테러를 통해 전쟁범죄와 반인도 범죄의 끔찍한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러시아 연방 정권은 소위 '오레슈니크'라 불리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리비우 지역에 사용했다고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공격은 유럽 대륙의 안보에 대한 중대하고 전례 없는 위협"이라고 말했다.앞서 전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와 리비우 등에 오레슈니크를 발사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당했다.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해 영하의 기온 속에서 주택 절반이 난방 없이 방치됐다고 말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으로 향한다.'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회사인 퀄컴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퀄컴 칩은 피지컬AI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들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브랜드 '드래곤윙'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의 퀄컴 전시장. 손톱만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인 퀄컴은 이곳을 여러 종류의 휴머노이드가 돌아다니는 '로봇판'으로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로봇의 재롱을 즐겼다.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 복장을 입고 춤을 추는 1m 남짓한 키의 로봇이 있는가 하면, 복싱 자세를 취하더니 '쿵'하고 넘어졌다가 툭툭 털고 일어나며 체력을 과시하는 로봇, 자리에 앉아 공을 색깔 별로 분리하는 로봇까지 등장하며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고 탄성과 박수를 유도했다.  이 로봇들은 공통점이 있다. 퀄컴의 '드래곤윙'이라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칩을 장착했다는 것이다. 드래곤 윙은 퀄컴이 CES 2026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칩 브랜드다. 특히 이 로봇들에 장착된 '드래곤윙 IQ10'이 눈에 띄었다. 오라이온 10코어 CPU(중앙처리장치), AI 연산을 맡는 헥사곤 NPU(인공신경망처리장치), 각종 영상 처리에 관여하는 아드레노 GPU(그래픽처리장치)가 손톱만한 칩 안에 모여있다.  드래곤윙은 꼭 로봇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가전과 통신 장비 등 AI가 스며든 모든 피지컬 AI기기에 장착될 수 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더 퍼스트 룩 2026' 행사에서 회사의 새로운 로봇 청소기에 드래곤윙을 장착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