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임기 단축 제의...김대중민주당대표 입력1992.06.13 00:00 수정1992.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민주당공동대표는 13일 "이번 대통령선거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선거를 실시하되 이번에 한해 단체장들의 임기를 95년까지로 하면 95년에 지방의회와 단체장선거를 같이 실시할수있다"며 단체장임기단축론을 제시했다. 김대표는 이날 서울종로5가에 있는 경실련주최의 정책토론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이 집권하면 1년안에 금융실명제를 완전히 실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밤중 남녀 18명 무더기 체포, 인천 주택가서 무슨 일이… 한밤중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전날 오후 11시께 인천시... 2 美 “추가 병력 파견할 것…이란 제공권 장악”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 작전을 개시한 이후 첫 기자회견을 2일 진행했다. 미국 정부는 "중동에 병력을 추가 배치하고 있다"며 작전 기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 3 영·프·독 정상 “필요시 대이란 방어 조치” 프랑스와 독일, 영국이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을 규탄하며 필요하면 방어적 조처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들 3개국 정상은 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관여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