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임기 단축 제의...김대중민주당대표 입력1992.06.13 00:00 수정1992.06.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민주당공동대표는 13일 "이번 대통령선거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선거를 실시하되 이번에 한해 단체장들의 임기를 95년까지로 하면 95년에 지방의회와 단체장선거를 같이 실시할수있다"며 단체장임기단축론을 제시했다. 김대표는 이날 서울종로5가에 있는 경실련주최의 정책토론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이 집권하면 1년안에 금융실명제를 완전히 실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타코 모먼트' 맞나.. 트럼프 "충분히 이기지 못했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사이에도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거의 끝났다"는 표현과 "아직 충분히 이기지 못했다"는 표현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혼란스런 신호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 2 유가 120달러가 한계? 열흘 만에 타코(TACO)…진짜 종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뉴욕 증시는 장 초반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G7 중심으로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시장은 약간 안정을 되찾았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은 거의 끝났다"라고 ... 3 연예계 탈세 논란 속… 소녀시대 유리, 유공납세자 됐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가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는다.서울시 강남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성실 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0명에게 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