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주요국 대한진출확대...전시회 등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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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국등 북방주요국가들이 대한진출확대를 겨냥,우리나라에서 잇따
라 단독상품전시회를 연다.
23일 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러시아공이 9일간 예정으로 25일 서울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러시아상품전을 개막하는데 이어 26일에는
중국도 KOEX에서 1주일간예정으로 무역전람회를 연다.
러시아상품전에는 15개 러시아업체이외에 우크라이나에서도 1개기업이
참가,우주항공 기계 응용물리 재료공학 특수섬유 의료기기등
첨단기술제품을 선보인다.
러시아연방상의산하 엑스포센터주최로 열리는 이전시회는 3백24 의
전시장에서 엔진 케이블 금속재료 트럭 측량기계등의 상품전시이외에
국내기업들과의 첨단기술합작상담도 곁들이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중국단독상품전시회는 5천 의 전시장에
무려 1백40개업체가 참가,컴퓨터 의료기기 야금 금속 광물 화공제품
건축자재 방직 의료 공예품등을 선보인다.
중국전람회는 올해 전시장규모에서 지난해(2천5백 )의 두배를 넘는등
대규모로 치러지게되며 참가기업들도 티벳등 일부변경지역을 제외한
중국전지역(22개성)에서 고루 구성되어있어 중국기업들의 적극적인
대한진출의지를 엿보게하고있다.
라 단독상품전시회를 연다.
23일 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러시아공이 9일간 예정으로 25일 서울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러시아상품전을 개막하는데 이어 26일에는
중국도 KOEX에서 1주일간예정으로 무역전람회를 연다.
러시아상품전에는 15개 러시아업체이외에 우크라이나에서도 1개기업이
참가,우주항공 기계 응용물리 재료공학 특수섬유 의료기기등
첨단기술제품을 선보인다.
러시아연방상의산하 엑스포센터주최로 열리는 이전시회는 3백24 의
전시장에서 엔진 케이블 금속재료 트럭 측량기계등의 상품전시이외에
국내기업들과의 첨단기술합작상담도 곁들이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중국단독상품전시회는 5천 의 전시장에
무려 1백40개업체가 참가,컴퓨터 의료기기 야금 금속 광물 화공제품
건축자재 방직 의료 공예품등을 선보인다.
중국전람회는 올해 전시장규모에서 지난해(2천5백 )의 두배를 넘는등
대규모로 치러지게되며 참가기업들도 티벳등 일부변경지역을 제외한
중국전지역(22개성)에서 고루 구성되어있어 중국기업들의 적극적인
대한진출의지를 엿보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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