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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관위 대신등 9개사 주식인수단 참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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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관리위원회는 22일 공개기업의 향후 영업실적을 엉터리로 분석한
    대신증권등 9개증권회사에대해 3개월에서 9개월까지 주식인수단 참여를
    제한하는 제재조치를 취했다.
    22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앞으로 9개월간 기업공개등 주식인수단참여가
    제한되는 회사는 대신및 현대증권이고 신한증권은 6개월,대유 유화 제일
    동서증권등은 3개월씩 주식인수단 참여가 금지된다.
    또 대우증권과 럭키증권은 부실분석으로 현재의 제재조치가 각각 3개월과
    6개월씩 연장돼 대우증권은 93년11월말까지,럭키증권은 93년6월까지
    주식인수를 할 수없게됐다.
    한라시멘트 기업공개의 주간사를 맡았던 한국투자김융도 제재대상이됐지만
    하나은행으로 업종을 변경,간사자격이 취소돼 제외됐다.
    기업공개 부실분석에대한 제재조치는 공개2차연도까지 경상이익이
    추정치의 50%에 미달될 경우 취해지는데 대신증권이 주간사를 맡았던
    화승실업은 2차연도에 83억2천만원의 경상이익을 낼 것이라는 추정과는
    달리 1백37억2천만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현대증권이 공개를 주선한 우생도
    2차연도 경상이익이 25억9천만원의 적자를 면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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