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물구조 임의변경등 묵인 건축사등 무더기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단독.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등의 설계.감리를 맡고 있는 울산지역
    건축사들이 건물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사전입주등을 눈감아 주다
    무더기로 적발됐다.
    29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20일부터 한달동안 각종 위법건축물
    일제점검을실시해 설계와 감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울산지역 7개건축사
    사무소를 적발,영업정지 경고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는 것.
    한편 울산지역 상당수 건축사들은 계속된 건축경기의 위축에 따라
    신규물량 확보가 어렵게 되자 가격덤핑은 물론 설계.감리를 소홀히 하는
    것으로 나타나 당국의 강력한 지도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컬리,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매출·거래액 역대 최대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과 거래액도 나란히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4일 컬리는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을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3.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에 국제유가 4%이상 급등【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와 이란 군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4% 넘게 급등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