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사국가시험원 " 6월 발족...의사국가시험 주관 입력1992.04.04 00:00 수정1992.04.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사부는 4일 지금까지 정부가 주관해 온 의사국가고시제도를 개선,시험의 시행 주체를 민간단체에 이양한다는 방침에 따라 금명간 대한의학회가 신청한 재단법인 형태의 가칭 `한국의사국가시험원'' 설립을 허용키로했다. 이 시험원은 보사부의 승인이 나오는대로 오는 6월부터 업무에 들어가내년 1월 말경 실시되는 의사시험부터 이를 주관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구 캐리어 시신' 장시간 폭행에 사망…사위 "시끄럽게 굴어서" [종합]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20대 사위로부터 장시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위는 장모가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범행했다.1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망한 ... 2 "숨만 쉬어도 코피" 최악의 대기오염 1위 지역 된 '이곳' 태국 북부의 관광 도시인 치앙마이가 최악의 대기오염을 겪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난다거나 발진, 알레르기 질환을 겪는 등 고통을 호소 중이다.1일(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최근 대기오염 조사 ... 3 카이스트 교직원, 법카 카드깡으로 4년간 9억 빼돌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의 한 직원이 학교 법인카드를 이용해 9억 원대 예산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1일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상 배임 및 사기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직원 A 씨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