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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별 종목별 주가 양극화 현상 계속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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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PER(주가수익비율)내수관련주식 선호경향이 이어지면서 업종별 종목
    별 주가양극화현상이 계속 심화되고있다.
    2일 증권업계에따르면 증시개방과함께 기업의 내재가치에대한 관심이
    높아져 주가 양극화현상이 심화,시멘트 철강 음식료 섬유의복 기계업종등의
    중소형 내수관련주식은 최근 2 3년사이에 가장 높은 주가수준을 기록하는
    종목이 속출하고있다.
    반면 대형제조업체 주식과 금융주등은 침체현상을 지속,신저가를
    면치못하고 있다.
    태광산업의 경우 증시사상최초로 주가가 10만원을 넘어선후에도 상승세가
    계속 이어져 2일에는 11만원대로 올라섰고 백양 한국타이어 동양철관
    대한화섬 삼아알미늄등도 80년대말의 최고가를 속속 경신하고있다.
    반면 은행주는 1만원선이 위협받고 증권주도 금년들어서만 평균 12%의
    주가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는것을 비롯 금성사 삼성물산 대우중공업
    현대건설등 대형 간판기업의 상당수가 금년 신저가를 기록하면서 최근 2
    3년간의 최저가수준을 맴돌고있다.
    이처럼 주가가 심한 양극화현상을 보이고있는 것은 증시개방을 계기로
    저PER종목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게 부각된데다 수출부진,정부의
    경제력집중 완화방침등 대기업에 더 큰 악재로 작용할 요인들이 많이
    노출됐고 증시주변 자금사정의 악화도 자본금규모가 큰 대형주 기피현상을
    심화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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