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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등 6개 연안 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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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등 6개 연안 준설 전국26개주요연안 가운데 수산물의 서식 양식,
    란등에 적합한 1등급수질은 한곳도 없으며 특히 해수욕도 제대로 할수없을
    정도로 심하게 오염된곳은 9개소나 되는것으로 밝혀졌다.
    환경처가 13일 발표한 지난해 전국26개 주요연안(서해안7,남해안13,
    동해안6개소)수질오염현황에 따르면 COD(화학적 산소요구량)농도가 1ppm
    이하인 1등급수질은 한곳도 없어 수산생물의 서식 양식 산란에는 모두 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산(COD4.3 ppm)과 청초호(COD7.3 ppm)등은 공업용수로도 사용할수
    없는 4등급수질(COD4 ppm 이상)로 드러났으며 반월 군산 전주포 광양 진해
    속초 주문진등은 해수욕도 마음놓고 즐길수 없는 3등급수질(COD2 ppm이상)
    인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해양오염을 줄이기위해 올해부터 오는96년까지
    모두1천9백12억원을 들여 마산 청초호등 6개연안을 준설하고 삼척등 7곳에
    수산물공동폐수처리장을 설치하며 제주 목포 속초등 5곳에 선박폐유저장및
    처리시설을 설치키로 하는등의 "해양환경보전 종합발전계획"을 마련,적극
    추진키로 했다.
    환경처는 또 아태경제협력각료회의(APEC)등을 통해 일본 미국 호주등
    15개국과 공동으로 각종 해양오염방지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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