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사, 주식형 펀드 대거 해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신사들이 경영수지개선방안의 하나로 최근의 주가상승세를 틈타 주식형
펀드를 대거 해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투 대투 국투등 3대 투신사들은 올들어 지난
225일 현재까지 모두 3천5백50억원어치의 주식형펀트를 해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이들 3투신이 월평균 1천8백억원규모의 주식형 투자신탁을 해지
한데 비하면 2배나 많은 수준이다.
이처럼 투신사들이 주식형 상품을 해지하고 있는 것은 주가의 회복기미
에도 불구하고 중도환매가 계속 되고 있는데다 앞으로의 장세가 불투명해
차라리 지금 해지하고 주식을 팔아 조금이라도 이익을 내는 것이 경영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신사별 미매각 또는 환매된 수익증권의 해지규모는 한투가 1천8백15억원
으로 가장 많으며 대투 8백88억원 국투 8백47억원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 기간에 새로 설정된 주식형 투자신탁은 한투3백52억원 대투87억원
국투33억원등 4백72억원에 불과,순 해지규모는 3천78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형 펀드의 해지규모가 급증하면서 이들 3투신이 회사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미매각 상품규모는 이날 현재 모두 5천7백40억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4.5%(1천8백66억원)가 감소했다.
펀드를 대거 해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한투 대투 국투등 3대 투신사들은 올들어 지난
225일 현재까지 모두 3천5백50억원어치의 주식형펀트를 해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이들 3투신이 월평균 1천8백억원규모의 주식형 투자신탁을 해지
한데 비하면 2배나 많은 수준이다.
이처럼 투신사들이 주식형 상품을 해지하고 있는 것은 주가의 회복기미
에도 불구하고 중도환매가 계속 되고 있는데다 앞으로의 장세가 불투명해
차라리 지금 해지하고 주식을 팔아 조금이라도 이익을 내는 것이 경영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신사별 미매각 또는 환매된 수익증권의 해지규모는 한투가 1천8백15억원
으로 가장 많으며 대투 8백88억원 국투 8백47억원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 기간에 새로 설정된 주식형 투자신탁은 한투3백52억원 대투87억원
국투33억원등 4백72억원에 불과,순 해지규모는 3천78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형 펀드의 해지규모가 급증하면서 이들 3투신이 회사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미매각 상품규모는 이날 현재 모두 5천7백40억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4.5%(1천8백66억원)가 감소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