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광주고속터미널 매각 입력1992.01.24 00:00 수정1992.0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금호가 광주버스터미널을 매각했다. 24일 이회사는 그동안 운수사업부가 운영해왔던 광주버스터미널을시내외곽으로 옮기기위해 최근 매각처분했다고 밝혔다. 부지가 2천5백여평인 이 터미널은 평당가를 1천4백만원씩으로계산,총3백63억5천만원에 팔렸다. 매각대금은 은행차입금상환등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DL이앤씨, 4년 연속 하자 판정 '0건' 달성…"선제적 품질 점검"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 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DL이앤씨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달성... 2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혐의 벗었다…검찰 '무혐의' 불기소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했다.정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는 1일 한경닷컴에 "검찰 조사에서도 법적으로 ... 3 황석희 지우기 나선 방송가…과거 성범죄 의혹에 책도 판매 중단' 스타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법적 대응' 외에 이렇다 할 입장을 전하지 않으면서 영화계는 물론 방송, 출판, 광고 업계까지 흔적을 지우는 모습이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