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산 과일 맛들이기" 사업 전개...동남아/유럽국가 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신대진)는 17일 우리농산물 수출을 늘리기위한
    "한국산 과일 맛들이기"사업을 동남아와 유럽주요 국가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벌이기로했다.
    유통공사는 이를위해 사과 5백40t 배 1백t 감귤 50t등 총 7억원 어치를
    수출,현지 도매시장 경락가격 수준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유통공사는 이들 3가지 과일의 포장이 끝나는 12월 중순부터 선적을
    시작할 예정인데 사과의 경우 스웨덴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태국
    인도네시아등에,배와 귤은 스웨덴과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급키로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출대상국들은 국산 과일의 잠재적 소비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들인데 이미 제값을 받고 수출되고있는 대만등은 사업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유통공사는 지난해 공급한 국내산 과일에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현지
    상인등을 통해 수집,수출계획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안도 다다오의 스테인리스에 은빛 제주가 일렁인다

      변화무쌍한 제주의 하늘이 개고 태양이 모습을 드러내면 본태박물관은 한낮에도 별처럼 환한 빛을 낸다. 본태박물...

    2. 2

      지는 꽃을 시름 마라, ‘영원한 푸른 빛’이 오고 있으니

      도대체 왜, 사람은 꽃에 매혹될까.식물이 나비와 벌을 유혹하고자 만들어낸 것이 꽃이다. 자신의 종(種)을 대지 위에 널리 퍼뜨리기 위해. 열매나 씨앗, 덩이줄기나 뿌리는 인간의 생존과 직결되지만 꽃은 인간에게 직접 ...

    3. 3

      밤에 쓴 편지는 보내지 마세요…400년 예술사를 만든 편지들

      강의를 마치고 나면 가끔 내가 쓴 책에 사인을 부탁하시는 독자분들이 있다. 무거운 책을 들고 오신 게 감사해서 기쁜 마음으로 사인을 해드리지만, 그 책이 네다섯 권을 넘어서면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며 글자가 잘 써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