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1월의 문화인물 윤선도 선정"...보사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화부는 한국인 재발견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달의
    문화인물''에 11월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시인 고산 윤선도(1587-1671)를
    선정했다
    고산은 한양에서 태어나 85세로 일생을 마칠때까지 어부사시사, 오우가
    등 주옥같은 시가 3백여수를 남겼다.
    고산은 토착적인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우리말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이를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구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송강 정철과 더불어 우리 시가사에 있어 대표적인 인물이다.

    ADVERTISEMENT

    1. 1

      1980년대 제품이 '5000만원'? 자전거에도 '레트로 붐' 불었다 [현장+]

      지난달 27일 오후 7시경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한 사이클링 카페. 사위가 어두워졌어도 안전모에 자전거를 타고 온 사람들이 하나둘 도착했다. 카페 앞에는 자전거 주차 줄이 늘어섰다. 클래식&midd...

    2. 2

      "지금이라도 기름 넣자"…50대 주부, 주유소 달려간 까닭 [현장+]

      "오르기 전에 얼른 주유하러 왔죠."3일 오후,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인근 한 주유소 앞은 평소보다 더 붐볐다. 식당으로 향하던 차들 사이로 주유를 기다리는 차들이 길게 늘어섰고, ...

    3. 3

      루이비통·에르메스까지 줄줄이…美 이란 공습에 '날벼락'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중동 전역으로 번지면서 글로벌 명품업체가 '불똥'을 맞고 있다. 구찌와 베르사체 등 주요 명품업체들이 중동 지역 매장 문을 닫았다. 업계에서는 중동 전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