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무조사 1만 539건...2천 395억 추징 입력1991.09.24 00:00 수정1991.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세청은 올상반기중 1만5백39건의 각종 세무조사를 실시,2천3백95억원의탈루세액을 추징했다. 24일 국세청은 국회제출자료에서 소득세조사 7천9백36건(추징세액2백46억원) 법인세조사 8백29건(1천7백56억원) 부가세조사2천3백12건(3백89억원) 세무사찰 2건(4억원)등 1만5백39건의 세무조사를실시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러예금, 3월 10조원 급감…환율 1500원 뚫자 '차익실현' 은행권 달러예금이 지난달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5대 은행에서만 한 달만에 10조원 가까이 빠져나갔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치솟자 환차익 실현 수요가 몰... 2 '천궁Ⅱ' 핵심부품社 넥스윌 "송수신 제어 모듈 수요 늘 것" 최근 중동전쟁에서 96%의 요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유명해진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한국의 ‘천궁Ⅱ’다. 이 미사일의 핵심 구성품 중 하나가 레이다의 송수신 제어 모듈인데 한국의 중소기업이 개발했... 3 '생산적 금융' 확대의 역설…금융지주, 지분 투자 줄였다 생산적 금융 확대를 추진 중인 금융지주사들이 투자금융(기업 지분 투자)을 줄이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금융지주의 투자금융이 감소하면 인수합병(M&A), 벤처투자 시장의 자금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