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실종된 문경군 선관위직원 변사체로...점촌 영광천에서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12일 0시20분께 경북 문경군선관위에서 근무중 인근 점촌시
    선관위로 복사용지를 빌리러 나간뒤 소식이 끊긴 도기훈씨(37.
    행정주사보)가 실종 24일만인 4일 하오 3시께 점촌시 영신동 영광천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숨진 도씨를 발견한 김수영씨(33.운전기사)에 따르면 친구 3명과 함께
    수석을 찾기위해 영광천변을 따라 내려가던중 양복을 입고 구두를 신은
    30대 남자가 양손의 손가락을 깍지로 낀채 숨져 깊이 2.5m의 물위에 떠
    있었다는 것.
    숨진 도씨의 몸에는 상처가 없었으며 호주머니에는 현금 4만6천5백원이
    들어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도씨의 시신을 부검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2.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3

      "美, 종전협상 중단대비 하르그섬 침공 등 '최후일격' 옵션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최후 일격' 옵션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