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광주시교위 교육청으로 개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법원 형사3부(주심 김상원대법관)는 22일 금품을 빼앗기 위해
    노점상등 모두 7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심영구피고인(31.무직.성남시수정구 신흥1동 6324)에 대한 강도살인등 사건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심피고인은 지난 89년 12월23일 하오 8시30분께 서울종로구예지동
    296의20 중앙 빌딩 앞길에서 좌판을 벌이고 장사를 하고 있던 노점상
    박모씨(당시 54.여)를 흉기로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박씨가 반항하자
    온몸을 마구 찔러 살해한 뒤 현금 17만 원과 버스회수권
    2백40매(2만4천원상당)를 빼앗는 등 모두 7명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됐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범행동기와 수법이 잔인한 데다 자신의 죄과를
    전혀 뉘우 치지 않는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관세청, 비닐봉투 재료 '나프타' 수출 전면 제한

      관세청이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나프타를 서류제출 수출신고 대상 품목과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부과 대상 품목으로 27일 지정했다.이번 조치는 국내 나프타 수급 불안에...

    2. 2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바이오…美 신약 물질 9년간 42% 느는 동안 中 7배 증가

      중국의 '바이오굴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최근 9년 간 중국의 초기 신약 후보물질이 7배 넘게 증가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다. 지난해엔 미국을 넘어 세계 1위 신약 물질 보유 국가가 됐을 것...

    3.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