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손주환 대통령정무수석 프로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내년 3월께의 지방의회선거를 앞두고 취약지인 호남지역
    에 대한 특별대책반을 구성키로 했다.
    민자당의 정순덕사무총장은 27일 시내 가락동 당중앙정치교육원에서 있은
    원외 지구당위원장회의에서 "지방의회선거를 앞두고 호남지역선거에 대비
    하기 위해 선거 대책등을 수립하는 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호남지역특별대책반은 지방의회선거가 소선거구제로 확정됨에
    따라 이 지역을 특정정당이 독점할 가능성에 대한 대책을 촉구한 호남출신
    원외지구당위원장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영일위원장등 호남출신들은 "평민당의 지방의회 지배를
    막기 위해서는 선거구제를 소선거구제에서 중선거구제로 고쳐야한다"고
    주장하고 "이런 조치가 선행되지 않는한 특정정당이 호남을 지배하는
    선거에 들러리를 설수 없다"고 특별대책을 촉구했다.

    ADVERTISEMENT

    1. 1

      에너지 가격 규제의 '명암', 우크라戰 땐 어땠나

      “정부가 모든 자국 소비자를 에너지 부족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최근 이코노미스트는 유가 급등에 따른 각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관해 “득보다 실이 클 것&rdqu...

    2. 2

      [포토] 반세기 만에…인류, 달로 떠난다

      아르테미스 II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3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에 서 있다. 로켓과 우주선은 2일 오전 7시24분(한국 시간) 우주 비행사 4명을 태우고 발사...

    3. 3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에서 ‘쉬었음’ 청년들의 고용시장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와 맞먹는 규모의 재원을 ‘K-뉴딜 아카데미’에 투입한다. 대기업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