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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철강기술 국제학술대회 열려....포항산업과기 연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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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업체중 특허관리를 가장 잘하고 있는 업체는 (주)미원과
    (주)금호등 10개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특허청이 지난 7-8월 두달동안 특허관리전담부서를 두고 있거나
    지난해 10건이상의 출원실적이 있는 9백4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산업재산권관리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업체가 기술개발지원과
    특허관리, 권리의 보존활동등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관리 수준을 나타내는 이들 업체의 평균지수는 45.26으로 일본의
    55.7과는 아직 상당한 수준차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나 상위 10개 업체의
    지수는 71이다.
    업종별로는 기계가 52.17로 가장 높고 다음은
    전자전기(49.36),섬유(47.80),화 공(46.80)등의 순이며 금속과 잡화,약품은
    평균치를 밑도는 저조한 수준을 보였다.
    기업체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50.97로 나타난 반면 중소기업은 33.99로
    대기업이 훨씬 높고 특허전담부서 설치업체(48.81)가 미설치업체(30.88)에
    비해 높았으며 연구소설치업체(48.92)보다 미설치업체(35.37)의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관리를 잘하고 있는 상위 10개업체는 (주)미원과 (주)금호를 비롯
    삼성전자(주),금성산전(주),삼성전관(주),해태전자산업(주),(주)SKC,
    (주)럭키,코오롱(주), 대우전자(주)순이다.
    한편 특허청은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와 앞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할 조사결과를 분석,업체들의 특허관리능력향상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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