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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총리회담에 큰 관심...동서베를린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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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남북고위급회담 2일째 회담이 6일 상오 10시부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또 북측 대표단 7명과 총리책임보좌관, 책임연락관및 속기사등 10명은
    하오 4시 청와대로 노태우대통령을 예방한다.
    6일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상오 10시 = 남북고위회담 이틀째 회담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열 리며 양측이 전날 제시한 기조연설을 토대로 기조발언을 한뒤
    대체토론에 이어 북측 이 먼저 종결발언을 한 다음 우리측 종결발언으로
    제1차 회담을 종결.
    <>낮 12시30분 = 대표단과 수행원.기자단이 별도로 점심식사를 하며
    대표단은 호텔안에서 수행원등은 서울강남의 삼원가든에서 식사하며 식단은
    갈비.
    <>하오 2시30분 = 수행원과 기자단은 중앙박물관을 관람.
    <>하오 4시 = 대표단 7명과 연형묵총리의 책임보좌관 림춘길,
    총리책임보좌원겸 남북고위급회담 책임연락관 최봉춘, 속기사등 10명은
    청와대로 노태우대통령을 예방
    <>하오 6시30분 = 대표단과 수행원및 기자단은 각각 승용차와
    버스편으로 올림 픽공원을 차중 산책.
    <>하오 7시30분 = 당초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박준규국회의장주최
    만찬이 있을 계획이었으나 날씨관계로 장소를 잠실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으로 옮겨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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