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호영 새누리 의원 "내가 화합 적임자…당대표 도전"

입력 2016-07-15 03:11:21 | 수정 2016-07-15 03:11:21 | 지면정보 2016-07-1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사진)이 다음달 9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나선다. 주 의원은 14일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의 갈등이 심한데, 어느 쪽이 돼도 새누리당에 도움이 안 된다”며 “계파 대립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내가 당 화합과 단결의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비박계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무특보를 지내 친박계에서도 거부감이 덜 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