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송영한, WGC 첫날 '산뜻한 출발'

입력 2016-07-01 17:31:08 | 수정 2016-07-02 01:55:22 | 지면정보 2016-07-02 A2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세계 1~3위 등 강호 59명 출전
이븐파로 공동 18위에 올라
기사 이미지 보기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사진)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 대회(총상금 950만달러) 첫날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일(현지시간)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파70·7400야드)에서 이븐파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다. 데이비드 링머스,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 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프들과 같은 성적이다. 선두 윌리엄 맥거트(미국)와는 6타 차다.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송영한은 전반 2번(파5) 3번(파4) 8번(파4)홀, 후반 11번(파4) 18번홀 등 5개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샷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9번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한 데 이어 14번홀부터 16번홀까지 3연속 보기를 내주면서 아쉽게 선두권 진입 기회를 놓쳤다.

이 대회는 제이슨 데이(호주),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등 세계랭킹 1~3위를 포함 남자골프 강호 59명만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메이저급 대회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