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추미애 더민주 의원 "시조카 비서 근무, 죄송스럽다"

입력 2016-07-01 02:55:40 | 수정 2016-07-01 02:59:29 | 지면정보 2016-07-01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추미애 의원(사진)은 30일 시조카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서로 일해 온 것에 대해 “말 못할 시댁의 가족사지만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공개 사과했다. 추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의원회관에서 친인척과 관련한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해서 진상을 먼저 알려드린다. 시댁 부모님의 양녀로 들어오신 분의 자녀가 9급 비서로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4년가량 근무해 온 이 여직원은 조만간 그만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