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추미애 더민주 의원 "시조카 비서 근무, 죄송스럽다"

입력 2016-07-01 02:55:40 | 수정 2016-07-01 02:59:29 | 지면정보 2016-07-01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추미애 의원(사진)은 30일 시조카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서로 일해 온 것에 대해 “말 못할 시댁의 가족사지만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공개 사과했다. 추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의원회관에서 친인척과 관련한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해서 진상을 먼저 알려드린다. 시댁 부모님의 양녀로 들어오신 분의 자녀가 9급 비서로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4년가량 근무해 온 이 여직원은 조만간 그만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8.9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7% 툴젠 -2.08%
대한항공 +0.93% 바디텍메드 0.00%
SK디앤디 -0.97% 녹십자랩셀 +10.40%
더존비즈온 +0.47% 코나아이 +0.95%
SK가스 +3.69% 인콘 +4.7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76%
OCI 0.00%
한화케미칼 -0.72%
LG디스플레... -0.16%
금호석유 -3.4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0.69%
이오테크닉... +0.95%
원익IPS -1.24%
로엔 +0.27%
클리오 +1.3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