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홍근 더민주 의원 "연구소 폭발사고 계속 증가"

입력 2016-06-28 17:49:46 | 수정 2016-06-29 02:09:04 | 지면정보 2016-06-29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28일 “대학이나 기업 연구소에서 화학물질 폭발사고를 비롯한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미래창조과학부의 과태료 처분은 오히려 점점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이날 미래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구소 사고는 2013년 112건에서 2014년 176건, 지난해 197건으로 늘었다.

반면 미래부가 연구소에 과태료를 부과한 건수는 2013년 19건, 2014년 17건, 2015년 12건 등으로 점차 감소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