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63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작년 대비 8% 감소
프로야구가 2019시즌 463경기 만에 관중 500만 명을 돌파했다.

KBO는 14일 전국 5개 구장에 5만6천54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이 501만2천38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당 1만825명의 관중이 입장한 프로야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관중 1만1천717명보다 8% 감소했다.

지난 시즌에는 426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