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중국어, 초보자 회화 돕는 '실용중국어' 교재 출시

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의 해법중국어가 중국어 초급자 대상 교재 〈실용중국어〉를 출시했다.

〈실용중국어〉는 초보자에게 유용한 중국어 우선순위 패턴을 엄선해 일상 대화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와 실용적 문장으로 구성됐다. 패턴별로 반복 학습한 중국어 문장을 실생활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게끔 대화문을 제시했으며 최신 트렌드의 생생한 어휘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해법중국어 곽영희 중국어사업단장은 “중국어도 수학처럼 패턴 공식을 활용하면 쉽게 배울 수 있다. 기본 필수 표현을 패턴화해 반복 훈련하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하기 능력이 향상되고 자신감도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론칭(launching) 후 교재 100여권을 펴내면서 이번 〈실용중국어〉 출간으로 회화 라인을 한층 탄탄하게 다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세부 내용은 해법중국어 전국 가맹점과 대표번호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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