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신중동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호선 신중동역과 지하로 곧장 연결

대우건설이 경기 부천시 중동 1059 일원에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지하 7층~지상 49층, 대지면적 9008㎡, 연면적 14만6000㎡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에 상업시설, 지상 7~18층에 섹션오피스 506실, 지상 20~49층에 오피스텔 1050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84㎡로 구성된다.

신중동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호선 신중동역과 지하로 곧장 연결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이 지하 1층에 바로 연결될 예정이다. 역 주변에는 다수의 버스정류장이 있다. 부천종합터미널이 가까워 시외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이마트 등 주요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가 장점이다. 직장인,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는 물론 3~4인 가구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형대로 설계됐다. 20층부터 시작하는 오피스텔은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복층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델하우스는 경기 부천시 도당동 222의 46일원에 문을 열었다. 입주는 2022년 11월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