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소라아파트가 지난 13일 주민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주택부문을 시공사로 선정,본격적인 재건축사업에 들어갔다.

지난 79년에 준공된 이 아파트는 현재 12층의 4개동 5백61가구(33,47평형)로 이뤄져 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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