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성장형 아이돌’ 입증한 ‘JACKPOT’…컴백 첫 주 활동 성료



걸그룹 엘리스(ELRIS)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이제이, 채정)는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JACKPOT(잭팟)’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2018년 6월 발매한 ‘SUMMER DREAM(서머 드림)’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엘리스는 새 멤버 영입과 동시에 ‘발랄 크러시’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재도약을 선언,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컴백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사랑을 원하는 마음을 ‘JACKPOT’에 비유한 가사를 담은 타이틀곡 ‘JACKPOT’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벅스, 소리바다 음원차트 100위권 안에 진입하는 등의 성적을 보이며 오랜 공백기가 무색한 컴백 행보를 펼치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로 ‘비담돌(비주얼 담당 아이돌)’로 손꼽히는 엘리스는 이번에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