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의 휴대폰용 게임이 미국 애플사의 앱스토에서 연이어 판매 톱10에 진입하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애플 톱10에 진입한 게임은 '베이스볼 수퍼스타스 2009'와 '제노니아'로, 특히 '제노니아'는 5.99달러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8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앱스토어 유료 게임 톱10 중 $5.99의 고가로 서비스 되는 게임은 게임빌의 '제노니아'와 세가(SEGA)의 '소닉 더 헤지호그(Sonic the Hedgehog)'뿐입니다.

송병준 게임빌 대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빌의 선전 요인은 경쟁력 있는 게임성과 현지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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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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