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52,400 -0.38%) 글로벌 현지법인 임원 160여명이 오는 22일~25일 서울 태평로 본사에 모여 올해 글로벌 전략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는 지난 16일 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서남아 총괄로 자리를 옮긴 이현봉 사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10명의 해외 총괄임원이 참석합니다.

특히 마지막날인 25일에 열리는 삼성전자 전사 전략대회에는 이재용 전무가 참석해 의견을 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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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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