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와 브라운의 은은한 핑크빛 사랑 이야기'

캐릭터 개발업체인 위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소연)는 토종 캐릭터 '체리'와 '브라운'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라이센스 체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체리'와 '브라운'은 유럽풍 시골 농가를 배경으로 한 곰인형 캐릭터로서 파스텔 칼라처럼 화려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조용한 이미지를 컨셉으로 삼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두 캐릭터의 잔잔한 사랑이야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젊은 여성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위즈엔터테인먼트는 팬시용품 업체,자동차 악세사리 업체 등을 대상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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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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