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행장 위성복)은 지난달 31일 제37회 저축의 날을 맞아 서울 광교4거리 본점앞에서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가두캠페인 및 고객사은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KBS아나운서 황현정씨가 일일지점장으로 근무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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