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담배 현금 등을 담을 수 있는 목걸이용 방수주머니가 나왔다.

지피상사(대표 박진엽)는 해수욕장 수영장 낚시터 목욕탕 등에서 작은 소지품들이 물에 젖는 것을 막아주는 방수주머니(제품명 아쿠아프리)를 시판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쿠아프리는 목에 걸 수 있는 끈이 있어 갖고 다니기 간편하다.

휴대폰을 보관할 때 꺼내지 않고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소지품이 들어 있는 상태에서도 물에 뜨는 것도 특징.

이 제품은 PVC원단을 이중으로 사용해 만들어 피부에 마찰이 거의 없다.

해수욕장에서는 모래가 휴대폰 등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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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덕 기자 duk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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