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정원식)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7동 국철1호선
대방역앞에 "대방역 헌혈의 집"을 마련하고 19일 오전 유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 헌혈의 집은 적십자사가 전국에서 59번째로 문을 연 곳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