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쎄라믹(대표 전형탁)은 중금속을 이온교환에 의해 흡착제거,항균력이
우수한 플라세라를 개발했다.

20일 대성은 1년의 연구끝에 기존의 바이오세라믹 제품보다 항균력과 오염
물질 처리기능이 뛰어난 신소재를 개발,본격 판매에 나섰다.

회사측은 신소재가 산업폐수처리 정수처리 섬유 화장품 벽지 포장 의료용기
기등의 소재로 다양하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에도 부작용이 없어 의약품및 인공뼈등의 제조용 원료로도 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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