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작은글자를 쉽게 볼수있도록 큰글자로 표시해주는
수퍼VGA카드를 개발했다.
23일 삼보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SVGA24)이 24x24도트의 완성형 한글을
표시해 화면의 글자를 쉽게 읽을수 있게하고 특히 한자를 선명히
보여준다고 밝혔다.
2백56가지의 컬러를 동시에 나타낼수있고 1메가바이트의 비디오메모리를
내장해 그래픽처리기능이 뛰어나다.
이제품은 또 기존의 다양한 그래픽보드와 호환성이 있고 16x16도트의
조합형및 완성형 한글도 처리할수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