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주물공단의 분양신청이 분양면적분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신규조성하는
주물공단 공장용지 12만7천평에 대한 분양신청접수결과 1백15개업체에서
모두 13만1천평을 신청,분양면적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평당분양가는 50만원내외로 조합관계자는 추정하고 있다.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은 기존주물공단 인접지 20만평을 오는 93년까지
완공할 계획인데 이번 분양신청에서는 수도권지역 비철및 주철업종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