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김빈우, '깡 마른 그녀들' 살빠지는 이유도 제각각!

배우 홍수아와 김빈우가 오랜만에 수척해진 얼굴로 인사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을 공개, 과거보다 상당히 마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걷기도 힘들구.. 후.. 왜 자꾸 마르지...”라고 해 걱정어린 시선 또한 모아지고 있다.
홍수아는 현재 허리디스크로 약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진짜 살많이 빠진 듯. 안 그래도 말랐는데; 건강챙기세용!", "진짜 마르셨네요 ㅠㅠ 무슨힘들거있으신가 ㅠㅠ 너무말라서요 ㅠㅠ 머좀 드세요", "살찌세요.이건 아니잖아요..너무말랐어요..어디 아픈사람처럼~"이라며 응원의 글을 보내고 있다.

김빈우 역시 마른 몸매의 사진이 공개돼 이를 본 네티즌들이 과거 모습과 달리 헬쑥해진 모습을 보고 놀라고 있다.

최근 김빈우는 케이블채널인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김빈우는 늘씬한 몸매 비결에 대해 "아무리 바빠도 매일 40분씩 걷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케줄이 바빠서 휘트니스에 못갈때는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쉬는 시간에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빈우의 몸매관리 비결은 역시 운동" "진짜 많이 빠졌다" "너무 변해서 누군지 몰라봤다" "옛날이 낫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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