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살랑살랑춤'으로 男心 흔든다

쥬얼리가 'ET춤'에 이어 '살랑살랑춤'으로 또한번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쥬얼리는 지난 27일 6집 앨범 발매와 함께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버라이어티' 노래에 맞춰 '살랑살랑춤'을 선보이며 컴백했다.

'살랑살랑춤'은 이제 막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처럼 손목을 가볍게 좌우로 흔드는 춤이다.

여자들이 매일매일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는 신곡 '버라이어티'의 가사처렴 도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댄스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살랑살랑춤'은 'ET춤'처럼 단순한 안무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이라며 "반복되는 리듬에 몸을 맡겨 손목과 몸을 동시에 가볍게 흔들며 전체의 느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 [화보] '신이 내린 몸매' 제시카 고메즈 황금 S라인
▶ [화보] 소유진, '블랙 비키니의 유혹
▶ [화보] 티아라, '세련미' 벗고 '큐트걸'로 변신
▶ [화보] 이파니, '아슬하게 드러난 라인'
▶ [화보] '코알라 걸' 강해나, 그라비아 화보 공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