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탐희가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6월 결혼한다.

박탐희는 오는 6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독교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

이들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신앙을 함께 나누며 부부로서의 인연까지 이어지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박탐희가 일반인인 신랑의 이름이나 신상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받기를 원하고 있어 신랑에 대한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

한편, 박탐희는 현재 영화 '분교이야기' 촬영이 한창이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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