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옛 한통프리텔)가 무선인터넷 매직ⓝ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화 관람료 40%를 할인해주는 ''무비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5월 28일까지 1년 동안이며 매직ⓝ을 이용해 화요일 영화 티켓을 예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관람료를 할인해준다.

화요일 할인이 적용되는 극장은 주공공이, 중앙극장, 명보극장 등이며 다음달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개봉관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1위 웹사이트 상'' 수상을 기념해 기획됐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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